2009년 04월 22일
돈코츠라멘 - 서현동 유타로
돈코츠라멘, 유타로(雄太郞). 분당, 서현역.
지난 4월 초, 개점 행사로 1천원에 돈코츠 라멘을 제공했던 유타로에
다시 다녀왔습니다.

점심 식사는 아직도 돈코츠 라멘 하나만 제공. 물어봤더니 더 이상 점심 라멘 메뉴를 늘리지 않고, 돈코츠 전문으로 나가겠다고 하시더군요. 대신 점심에는 챠완이라고, 챠슈와 밥을 볶아서 내는 사이드 메뉴(2,000원, 라면 주문시에만 제공)가 하나 더 추가되어 있었습니다.(먹느라 사진은 없...-_-;)
양은 웬만한 밥 반 공기 정도? 라멘이랑 먹으면 딱 좋겠더군요. 둘이 가서 라멘 두 그릇에 밥 한 그릇 하면 좋을 정도. 그런데 문제는 라멘이 한참 늦게 나왔다는-_-; 밥을 다 먹고 나서야 나오면 국물과 같이 먹는 맛이 없잖아!!!

그리고 나온 돈코츠. 모양새 자체는 이전과 다를 바 없지만, 뭐랄까, 이전에는 느끼한 걸 잘 못 먹는 저는 조금 부담스러웠지만, 이번에는 딱 적당하게 진하다...라는 느낌?(사실 돈코츠를 잘 먹지 못합니다.) 그래서 먹으면서도 상당히 편안했습니다. 아직 돼지국밥이란걸 먹어보지 않았지만 이런 맛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다는. 맛을 맞춘다고 하더니 정말로 조정이 되었나봐요.
위에서 말했듯, 점심은 돈코츠 하나로만 간다고 하니, 딱히 돈코츠 팬이 아니라면 가서 이것저것 시켜먹는 재미는 없겠네요. 단 오늘같이 조금 쌀쌀한 날에는 생각나는 그런 국물입니다. 그리고 저녁때 가면 사케와 오코노미야키, 닭꼬치, 계란말이 등 이런저런 안주메뉴를 제공하는 듯. 언제 저녁 때 한번 찾아가서 맛보아야겠네요.

지난 4월 초, 개점 행사로 1천원에 돈코츠 라멘을 제공했던 유타로에
다시 다녀왔습니다.

한달 지나지 않아서(...) 지난 방문 때 사진 그대로 재활용
점심 식사는 아직도 돈코츠 라멘 하나만 제공. 물어봤더니 더 이상 점심 라멘 메뉴를 늘리지 않고, 돈코츠 전문으로 나가겠다고 하시더군요. 대신 점심에는 챠완이라고, 챠슈와 밥을 볶아서 내는 사이드 메뉴(2,000원, 라면 주문시에만 제공)가 하나 더 추가되어 있었습니다.(먹느라 사진은 없...-_-;)
양은 웬만한 밥 반 공기 정도? 라멘이랑 먹으면 딱 좋겠더군요. 둘이 가서 라멘 두 그릇에 밥 한 그릇 하면 좋을 정도. 그런데 문제는 라멘이 한참 늦게 나왔다는-_-; 밥을 다 먹고 나서야 나오면 국물과 같이 먹는 맛이 없잖아!!!

그리고 나온 돈코츠. 모양새 자체는 이전과 다를 바 없지만, 뭐랄까, 이전에는 느끼한 걸 잘 못 먹는 저는 조금 부담스러웠지만, 이번에는 딱 적당하게 진하다...라는 느낌?(사실 돈코츠를 잘 먹지 못합니다.) 그래서 먹으면서도 상당히 편안했습니다. 아직 돼지국밥이란걸 먹어보지 않았지만 이런 맛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다는. 맛을 맞춘다고 하더니 정말로 조정이 되었나봐요.
위에서 말했듯, 점심은 돈코츠 하나로만 간다고 하니, 딱히 돈코츠 팬이 아니라면 가서 이것저것 시켜먹는 재미는 없겠네요. 단 오늘같이 조금 쌀쌀한 날에는 생각나는 그런 국물입니다. 그리고 저녁때 가면 사케와 오코노미야키, 닭꼬치, 계란말이 등 이런저런 안주메뉴를 제공하는 듯. 언제 저녁 때 한번 찾아가서 맛보아야겠네요.

이건 동생이 오사카 갔다가 사온 카스테라...부드러우면서도 탄력있는 맛이 일품이더군요 -ㅠ-
# by | 2009/04/22 21:46 | 잡담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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