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4월 24일
스테이크비빔밥 - 정자동 담음

팀 회식으로 찾아간 정자동 스테이크전문점 "담음"입니다. 개그맨 김한석씨가 운영하는 곳이라죠.

스푼과 포크, 나이프입니다. 보시는 그대로 묵직합니다.

점심 메뉴에 포함된 수제 빵입니다. 매우 맛있습니다만, 두 번 이상은 주지 않더군요. 점심 가격이 얼만데...-_-;

빵과 함께 제공되는 유자버터입니다. 새콤한 맛이 고소한 빵과 잘 어울리더군요.

빵 다음에 나오는 샐러드. 말랑한 떡이 같이 들어있어 씹는 식감이 매우 좋았습니다.

피클과 고추장입니다. 그릇이 예쁘더군요.ㅋ

그리고 나온 스테이크비빔밥. 사실 점심메뉴에는 이것 말고도 게살 요리와 치킨 요리 한두 가지가 더 있는데,
아무래도 스테이크 전문점이다보니 이걸 드시는 분들이 많은 듯(스테이크는 3~4만원이 넘어가는 가격인지라-_-;)
뭔가 사진으로 보면 적다 느끼시겠지만, 이 집이 그릇이나 식기-_-; 등등이 큼직큼직해서 그리 적지는 않습니다.아무래도 스테이크 전문점이다보니 이걸 드시는 분들이 많은 듯(스테이크는 3~4만원이 넘어가는 가격인지라-_-;)
들어있는 스테이크도 생각보다 꽤 많구요. 비빔밥이라는 음식은 저렴한 것이다!는 편견만 깨면-_-; 절대 나쁘지 않습니다.

후식으로는 가볍게 녹차 한 잔. 꽤나 잘 먹었다는 느낌.(당연히 돈은 제가 내지 않으므로-_-;)
이렇게 해서 런치메뉴 19,000원이더군요(부가세 별도던가 포함이던가-_-;)
역시 법카님이 아니시라면 쳐다보지 않을 가격-_-;
다음에 오게 되도 아마 제 카드님은 두고 법카님과 오게 될 것 같네요 ㅋ
역시 법카님이 아니시라면 쳐다보지 않을 가격-_-;
다음에 오게 되도 아마 제 카드님은 두고 법카님과 오게 될 것 같네요 ㅋ
# by | 2009/04/24 23:45 | 잡담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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