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5월 05일
신명제과 케익부페
블로고스피어에서는 이미 유명한 신명제과에 다녀왔습니다.
네이버 검색만 해도 뜨는 이 곳은 1인 12,000원에 케익 및 제빵류를 무제한 먹을 수 있는 케익 부페로 유명하죠.
제과점이 위치한 선릉과 회사가 있는 분당 서현이 거리가 좀 있지만...팀원들 모두가 단 것에 살짝 미쳐있던 어느 날,
점심시간에 택시를 타고 날랐습니다-_-;
제과점에 방문하려면, 최소 2~3일 전에는 예약을 해 두셔야 합니다. 인원이 많을수록 특히 그렇구요.
먹을 수 있는 장소가 넓지 않은지라, 4명이 넘어가면 좀 비좁습니다. 딱 붙어서 먹어야하지요.
케익 진열장입니다. 이게 전부가 아니고 요것보다 좀 더 작은 진열장이 왼편에 또 있지요 ㅎㅎ
이것은 제빵류. 이것도 케익과 마찬가지로 무제한 가져다 먹을 수 있습니다.
단 먹을 수 있다면 말이죠-_-;
다들 흥분해서 잔뜩 집어왔습니다. 음료는 별도로 주문을 따로 해야하구요, 물이나 접시, 포크는 셀프로 가져다 쓰면 됩니다.
아, 샌드위치도 있습니다. 점심시간에는 식사 대용으로 좋고, 케익 먹으면서 느끼한 맛을 덜어주기도 하지요.
케익들에 대해서 평을 하자면, 아주 대단하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 그렇다고 떨어지는 맛은 절대 아닙니다.
저는 생크림 들어간 건 별로 좋아하지 않는 편인데, 이곳의 생크림 케익은 꽤 맛있더군요.
초컬릿 케익은 So-so 였던 듯. 무엇보다 이날 제일 맛있었던 것은,
다름아닌 이 고로케였습니다. 일반 제과점의 고로케와는 달리 손에 기름이 묻어나지도 않고, 담백한 맛이 나는 게
튀기지 않고 구운 것 같은 느낌이었죠. 보통은 느끼해서 하나 정도밖에 먹지 못하지만, 이건 계속 먹게 되더군요-_-;
덕분에 케익 먹으러 갔다가 고로케만 잔뜩 집어먹었네요. 그런데 정말 맛있었어요.
나중에는 고로케만 한번 더 따로 사다 먹었다는 ㅋ
마지막으로 먹은 생크림 케익입니다. 크림이 아주 맛있게 올려져 있네요.
케익을 좋아하시는 분에게는 그닥 메리트가 없지만, 단 것을 좋아하시고, 여럿보다는 한두 명이서 좀 느긋이 앉아서
이것저것 맛보며 이야기하긴 좋겠더군요. 홀이 넓지 않아서 많은 인원이 방문하는 것은 비추입니다 ㅎㅎ

제과점이 위치한 선릉과 회사가 있는 분당 서현이 거리가 좀 있지만...팀원들 모두가 단 것에 살짝 미쳐있던 어느 날,
점심시간에 택시를 타고 날랐습니다-_-;
제과점에 방문하려면, 최소 2~3일 전에는 예약을 해 두셔야 합니다. 인원이 많을수록 특히 그렇구요.
먹을 수 있는 장소가 넓지 않은지라, 4명이 넘어가면 좀 비좁습니다. 딱 붙어서 먹어야하지요.


단 먹을 수 있다면 말이죠-_-;


케익들에 대해서 평을 하자면, 아주 대단하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 그렇다고 떨어지는 맛은 절대 아닙니다.
저는 생크림 들어간 건 별로 좋아하지 않는 편인데, 이곳의 생크림 케익은 꽤 맛있더군요.
초컬릿 케익은 So-so 였던 듯. 무엇보다 이날 제일 맛있었던 것은,

튀기지 않고 구운 것 같은 느낌이었죠. 보통은 느끼해서 하나 정도밖에 먹지 못하지만, 이건 계속 먹게 되더군요-_-;
덕분에 케익 먹으러 갔다가 고로케만 잔뜩 집어먹었네요. 그런데 정말 맛있었어요.
나중에는 고로케만 한번 더 따로 사다 먹었다는 ㅋ

케익을 좋아하시는 분에게는 그닥 메리트가 없지만, 단 것을 좋아하시고, 여럿보다는 한두 명이서 좀 느긋이 앉아서
이것저것 맛보며 이야기하긴 좋겠더군요. 홀이 넓지 않아서 많은 인원이 방문하는 것은 비추입니다 ㅎㅎ
# by | 2009/05/05 21:09 | 잡담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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